고민상담

결혼할때 혼인증명서나 건강검진같은 내용을 확인한다고 하던데요. 저는 아직 미혼이라 깊게 생각해본적은 없는데요. 결혼할때 어디까지는 알아보는게 좋을까요?

결혼할때 혼인증명서나 건강검진같은 내용을 확인한다고 하던데요. 저는 아직 미혼이라 깊게 생각해본적은 없는데요. 결혼할때 어디까지는 알아보는게 좋을까요. 너무 깊이 많이하는던 서로 감정이 상할수도 있을거 같아서요. 결혼할때 어느정도까지 알고 결혼하는게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 전에 서로간 동의하여 서로의 혼인증명서, 범죄조회서, 건강검진결과서 등을 교환하는 연인들도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큰 범죄나 큰 병을 속이고 결혼하는 것도 이혼사유가 될 수 있다고 해서 이러한 서류들을 서로 교부받기도 하는데, 사실 사랑하는 사이에 이런 자료를 요구하는 것은 쉽지 않은 거 같아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결혼하기전에 혼인증명서나 건강검진은 하시는것이 좋습니다.결혼하고 나서 되돌리기 어렵기만 미리 혼인증명서나 건강검진을 필수로 확인하는것이 두분다 좋은것입니다.

  • 요즘에는 일부 커플들의 같은 경우는 건강검진과 더불어 범죄경력조회도 서로 교환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네요. 요즘에는 서로가 합의하에 이 두가지는 교환해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 질문자님이 말씀을 하신 것 처럼 서로 결혼까지 생각을 하는 과정에서 나중에 건강 때문에 문제가 될 경우를 감안해서 사전에 건강검진을 통해 확인을 하는 것도 객관적으로 좋은 방법 중 하나이기는 하지만 그렇게 검진을 해서 좋지 않은 내용이 나오면 그 건강이 이유로 헤어진다는 것도 고개가 좀 갸웃 거려 지기는 합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중요한 사유이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