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곱슬머리카락 자꾸 만지게되고 결국 쉽게 뜯어지는데 이러한 습관..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일부로 머리카락을 뽑는건 절대 아닌데
곱슬머리다 보니 만지는 느낌에 중독된 것 같아요
자꾸 손이가서 만지다 보면 두피가 약해진 상태인지 쉽게 뽑히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러한 습관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에 중독 된 거 같다면 더욱더 고치기 쉽지 않습니다. 계속 의식을 하고 하지 말아야지 해도 조금만 긴장을 풀어 버리면 손이 머리에 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곱슬머리와 비슷한 느낌을 주는 물건을 찾아서 가까이에 두고 손이 먼저 물건에 가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곱슬머리와 비슷한 느낌의 물건이 없으면 머리카락 자연적으로 빠질 때 마다 모아서 가까이 두고 생각 난다 싶으면 손을 대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손을 가만히 놔두지 못하는 것의 그런 버릇의 이유 같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머리카락을 대신할 만한 물건을 손에 가지고 다니면서 대신 만지작거리는 습관을 갖게 된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