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치매 진단금 보험 = 진단금 보험 같은 경우는 알콜성 치매 등과 같은 경증치매 진단금이 많이 들어있는 보험으로 설계해야합니다. 중증 까지 간다면 진단금이 있더라도 치료 불가능 하기에 의미가 없습니다.
2) 간병인 보험 = 실제로 치매가 걸리게 되면 혼자 생활하기에 힘들기 때문에 가족중에 누군가가 계속 옆에서 간병을 해주셔야 합니다. 아무리 가족들이 잘 해주신다 하더라도 가족들의 생활도 있고 간병이 길어지게 되면 분명 지칠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간병인을 지원해주는 보험이 필요합니다.
두가지를 잘 비교해보시고 어떤 보험이 우리 가족들의 상황에 알맞는 보험일지 판단하시어 손해보지않는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