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선장

에펠탑선장

채택률 높음

명절이지만 아이가 없다는 이유로 고개숙인 며느리 안타까운데 어떻게 신랑이 해줘야하나요?

명절이라고 동생내외가 내려왔는데 1년만에 겨우 보는것같아요 평소에도 연락은 없었고 40이 되었는데 아이가 없습니다. 저에게는 제수씨인데 아이가 없어서 기가 많이 죽어있습니다. 동생이 어떻게 해줘야 자기 와이프가좀 기죽지않고 지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아이 없는 집이 한두집이 아니기 때문에 기죽어 지낼 필요 없습니다. 가족이 모였을 때 아이 얘기 자체를 꺼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아무렇지 않게 대해주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질문을 봤을 때에도 지금 글쓰신 님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잖아요. 실제로 그분들이 어떤 마음인지는 아무도 몰라요.

    진짜 아쉬워하는건지.. 고개숙인 척을 하고 있는건지 아쉬워하면 얼마나 아쉬워 하는건지.. 그거는 아무도 모르고, 개인적으로는 명절이라고 애가 없다고 왜 아쉽고 고개를 숙여야 하는지 잘 이해가 안가네요

  • 무조건 부인의 말을 들어주고 이해를 해주어야 될것 같아요 명절에는 시댁이 아닌 여행을 가서 기분전환도 시켜주면 아주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