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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명절에와서 폰만지고놀다가 먹기만하다가는 며느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촌동생이 결혼한지 이제 3년차 입니다.

멀리살다보니 자주 보진못하는데 명절에는 꼭 봅니다.

근데 그 제수씨가 제가보기엔 좀 심합니다.

반갑게 인사하고는 그뒤로 앉아서 티비보고 폰만지고 놀다가 먹고 놀고 갑니다.

할머니 어머니 이모 숙모 전부 일하시는데 혼자서만그러고 있으니 제가불안해서

사촌동생불러다 니가 니와이프챙겨라 아무리그래도 하는시늉이라도 해야하는것아니냐 그러니

알아서 하겠지뭐 이러고 맙니다.

제가꼰대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잘생긴가마우지31

      잘생긴가마우지31

      안녕하세요. 굳건한후투티38입니다.

      세상이 바뀌고 있는 것 같네요.

      서로가 서로를 생각한다면 저런 일이 없을텐데요

      절대 꼰대가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든든한소쩍새224입니다. 있을수없는 일입니다.

      아무래도 그게 잘못된

      행동이란것을 모르는것

      같습니다. 집안 어른이 살짝

      귀뜸을 해주시는게 좋을듯해요.

    •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가풍을 위해 당연히 교육 필요하지요

      며느리 입장에도 이해하지만

      시집온 이상 기본적인 건 갖추어야

      사랑받거든요

      꼰대는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늘 따뜻하고 활달한박각시227입니다.사촌동생분도 문제고 와이프도 문제네요;;

      차라리 오지말지.. 꼰대아니라 뭐라할 문제인듯하네요

    • 안녕하세요. 고급스런허스키134입니다.

      제가 보기에도 좀 아닌거 같네요. 안오면 안왔지 와서 저렇게 행동하는거는 진짜 아니네요

    • 안녕하세요. 명랑한물소143입니다.


      사회에서 만나기 싫은 유형 중 한분이시네요..

      도와주는 척이라도 하면 좋을텐데...



    • 안녕하세요. 후드티 130입니다.

      명절에 와서 당연히 같이 명절 음식 준비하는 것을 도와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혼자만 놀고 먹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