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명절에와서 폰만지고놀다가 먹기만하다가는 며느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촌동생이 결혼한지 이제 3년차 입니다.
멀리살다보니 자주 보진못하는데 명절에는 꼭 봅니다.
근데 그 제수씨가 제가보기엔 좀 심합니다.
반갑게 인사하고는 그뒤로 앉아서 티비보고 폰만지고 놀다가 먹고 놀고 갑니다.
할머니 어머니 이모 숙모 전부 일하시는데 혼자서만그러고 있으니 제가불안해서
사촌동생불러다 니가 니와이프챙겨라 아무리그래도 하는시늉이라도 해야하는것아니냐 그러니
알아서 하겠지뭐 이러고 맙니다.
제가꼰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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