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지가 새벽에 배포되는데 작성은 언제하나요

신문지는 보통 새벽에 배포되는데 기자분들은 내용 작성을 언제하나요? 전날에 있었던 일이야 작성가능할텐데 야간이나 심야 특보같은거도 반영하길래 신기해서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문에는 크게 두 종류가 있는데 바로 조간과 석간입니다.

    조간은 아침에, 석간은 저녁에 나오는데

    주로 조간을 기준으로 보면 새벽 자정이 넘자 마자

    발간을 해서 배달을 하게 됩니다.

  • 신문지의 작성은 그 전날 뉴스를 최대한 모아서

    자정 무렵부터 인쇄에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석간 조간이냐 차이는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새벽에 발행을 해요.

  • 신문사 기자들은 보통 낮부터 기사를 쓰기 시작해서 저녁 늦게까지 마감 전쟁을 치르곤 합니다 석간이냐 조간이냐에 따라 다르긴한데 새벽에 나가는 조간신문은 전날 밤까지 기사를 고치고 또 고치지요 심야에 터지는 특보 같은건 판갈이라고 해서 인쇄기를 잠시 멈추고 중요한 면만 새로 찍어내기도 하니 세상 돌아가는 속도에 맞춰서 밤새는 일도 허다한 편입니다.

  • 조간 신문은 거의 전날 있던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됩니다

    인쇄를 하고 전국을 배송해야 하는데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해서지요

    특보는 인쇄시 바로 들어갑니다

  • 신문이 새벽에 배포되는 이유는 조간신문이 보통 전날 밤에 인쇄되어 새벽에 배송·배포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작성(편집·마감)은 보통 배포일의 전날 밤까지 진행되며, 예시로 명대신문은 일요일 오후 10시경 의뢰(마감) 후 인쇄·월요일 배포를 운영합니다

  • 초판은 보통 오후 6시~8시 사이에 마감을 하고 인쇄에 들어갑니다. 서울 등 대도시용 신문은 전날 밤 11시~새벽 1시 정도에 최종 마감을 합니다. 다만 정말 중요한 뉴스가 새벽에 터지면 편집국에서 1면 기사를 급히 새로 쓰고 레이아웃을 바꿉니다.

  • 보통 오전에 취재하거나 조사해서 오후에 기사를 쓰고 데스크 승인떨어지면

    늦은 오후 10시쯤에 1차 마감하고 11시쯤에 수정 마감해서 작성하고

    특보가 터지면 판갈이해서 배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