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 심리적인 습관을 고치기에는 어려움이 있으나, 잠자기 전이나 아침에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약 10분~20분 정도 가볍게 명상하는 습관을 가져보시는 것을 권유드려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전혀 호전이 없다면 가까운 정신과에 내방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사람 누구나 다 똑같습니다. 일부 학계에서는 걱정을 하는것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걱정으로 우울해지는 거 같으면 걱정이 드는 순간 과거 좋았거나 행복했던 경험을 머리 속으로 바로 떠올리는것도 방법입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앞으로 목표에 대해 머리속으로 계속 생각하고 입으로 직접 말을하는것도 걱정이 어느정도 해소는 됩니다. 하지만 걱정을 하는것은 기본적인 감정이기 때문에 자유로울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