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사회는 왜 이렇게 보여주는 거에 집착을 할까요?

남 시선을 정말 많이 의식을 하잖아요 외국의 경우에는 여자가 브라를 안하던 말건 남자가 웃통을 까고 있건

별 신경을 안쓰고 그게 굉장히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한국 사람들은 쉽게 불편함을 느낀단 말이죠

그리고 외모에 너무 집착을 한 나머지 과도한 성형이나 보톡스를 맞고요 이렇게 까지 남 시선을 신경쓰고

보여주는 거에 집착을 하게된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국은 경쟁이 치열하고 외모에 대한 기대가 높아서 그런 것 같아요.

    남보다 돋보이고 싶고, 남의 시선을 의식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것에 집착하게 되는 거죠.

    외국은 좀 더 자연스럽고 개성에 더 초점을 맞추는 문화도 있고요.

    우리도 조금씩 변하고 있지만,

    아직은 외모와 이미지에 너무 신경 쓰는 분위기인 것 같아요.

  • 우리 사회가 남들에게 보여 주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거나 집착하는 이유는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온 허례와 체면을 중시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소금쟁이입니다.

    우리나라는 주변의 시선에 상당히 예민하죠,

    저또한 그러니까요. 아무래도 옛날 계급사회의 잔상이 아닐까 싶어요. 내가 우월하다는걸 과시욕도 큰 것이기도 하구요.

    감사합니다.

  • 우리나라 사람들 같은 경우 보여 주는 거에 집착하는 이유는 딱 하나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은 보통 보면 보수적인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요 개방적인 다른 나라보다 더욱더 보여 주는 거에 집착하는 거는 그런 이유 때문에 그런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