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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튼튼한프레첼
친구가 결혼식을 하는데 화동이랑 가방순이하기로했어요! 가는기차표 오는기차표 제가 부담해서 가고 srt타고 가요 왕복 7만원? 물론 끝나고 선물을사준다던가 수고비? 그런거 준다하긴하던데 축의금 내야할까요? 아는사람도 없어서 밥은 안먹을꺼같은데 내야하면 얼마를 내야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재빠른들소8
안녕하세요, 친한 친구의 결혼식에서 수고를 하시는 군요 , 그런데 축하 축의금은
일단 주시고 가방순이+화동의 수고비나 선물은 별도로 받으시는게 적당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는데 친구분과의 관계도 더 좋으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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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저는 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가방순이, 화동을 해주고 수고비를 받는건 받는거고,
친구의 결혼식에 축하하는의미로 축의금을 주는건 주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두가지를 함께 묶어서 생각하시지마시고, 각각의 별개라고 생각해보시면 답이 나올것같습니다.
내내도움되는볶음밥
글쓴이 분의 친한친구라면, 도와주는 부분에 대한 선물은 받고 축의금은 해야할것 같습니다.
요즘은 어느정도 하는지 모르겠지만, 친한친구기준이면 10년전쯤엔 20만원정도는 했던것 같아요^^
짱아11
네내야죠축하하는마음으로축의도하고축하도하도하고힘닫는대까지는최선을다해서도외즈먼 친구도보답꼭할거니까일생에한번뿐인결혼이니까최선을다해해줘요
삐닥한파리23
화동에 가방순이를 하셔도 축의금은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먼저 축의금을 하시고 이후에 수고비를 받는 것이 맞고 축의를 한다면 최소 10에 친한 사이라면 20만원 정도 하사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