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조건만 충분히 잘 지켜진다면 특별히 한알씩 받는 것과 비교하여 유통기한이 짧아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특히 겉면이 매끈한 형태로 코팅이 되어있던 약이라면, 반알로 잘라졌을 경우 코팅으로 인한 외부 노출 방지및 보호작용이 감소하였기에 습도에 더욱 취약한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즉 습도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시고 일반 약 포장지가 아닌 병에 담아두는 등 보관을 더욱 적절하게 해주셔야 겠습니다.
보관이 적절히 이루어졌다는 가정 하에 해당 약들은 6개월 정도까지는 복용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