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실한할미새194입니다.
제 경험담인데요...
조금 요란하게 했읍니다... 그래야 마음가짐을 잃지 않으려고요...
먼저 보건소의 금연프로그램에 등록했읍니다. 그러면, 면담하고 금연약 처방해주고 합니다.. 무슨 항정신적인 약이라합니다..
그 약 먹으면 담배의욕이 조금 떨어집니다.
그리고 패치로 붙였고, 한의원에 가서 귀에 침도 맞았읍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거는 저녁에 친구들과 모임을 최소 1개월동안은 자제했읍니다.
저녁에 친구들과 모임하게되면, 술을 마시게 되고... 그러다가 술김에 담배를 다시 피우는 경우가 다반사이거든요...
이렇게 요란한 방법을 다양하게 적용했고, 1달,2달 금연하다보니, 나중에는 혹시 피우고 싶어도 그동안 금연한게 아까워서 안피우게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