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담주에 서브폰으로 G56을 중고로 사려고합니다

가격은 10민원 초반인데 이거 쓰기 괜찮을까요. 목적은 그냥 전화만 씁니다. 간간히 유튜브영상이나 뭐 어쩌다 게임?? 자주하진않지만 음 그냥 전화위주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브폰 용도로 G56이면 가격 대비 무난한 선택이라고 봅니다. 저도 전화 수신용으로 서브폰을 따로 들고 다니는 입장이라 어떤 고민이신지 알 것 같네요.

    G56은 작년 8월에 KT 단독으로 국내 정식 출시된 모델이고 출고가가 33만원이었어요. 디멘시티 7060에 램 8기가라서 전화나 카톡, 유튜브 정도는 전혀 부담이 없는 사양입니다. 어쩌다 한 번씩 하시는 가벼운 게임도 잘 돌아가고요.

    배터리가 5200mAh로 넉넉해서 전화 위주로 쓰시면 하루 이상 여유 있게 갑니다. 화면도 6.7인치에 120헤르츠라 유튜브 보기에 답답하지 않고요. 미국 군사규격 인증을 받은 모델이라 이 가격대치고 내구성도 튼튼한 편입니다.

    다만 중고로 사실 때 두 가지만 확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첫째로 이 폰이 KT 단독 출시 모델이라, 쓰시려는 통신사 유심을 꽂았을 때 통화가 정상으로 되는지 판매자한테 미리 물어보시는 게 안전해요. 둘째로 출시된 지 1년쯤 된 폰이라 배터리가 크게 닳았을 가능성은 낮지만 그래도 상태는 한번 확인해보시고요.

    10만원 초반이면 출고가의 3분의 1 수준이라 가격 메리트는 확실합니다. 전화 위주에 가끔 영상 보시는 용도면 후회하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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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로라 모토 g56 5G는 출고가의 가성비 5G 스마트폰으로, 미국 국방부 군사 표준(밀스펙) 인증을 받은 뛰어난 내구성, 5,200mAh 대용량 배터리, 120Hz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갖춰 일상용·서브용으로 훌륭한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