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외국에가 업무상 필요하고 실무적으로 자주 쓰는 경우엔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다만 그렇지 않다면 다소 시간 낭비가 될 수 있어요.
해외에 대학까지 다녀온 사람이 있는데
국내에 돌아오고 나서 업무상 쓸일이 없어지고 일상 생활에서도 딱히 쓸 일이 없어진체
3년 정도 지나고 나니 거의 잊어버렸다고 하더라고요.
다문화 가정 자녀도 양쪽 언어를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지속하지 않는 이상 잊어버린다고 해요.
그래서 주기적으로 쓸 수 있는 환경인게 중요한데 그럴 환경이 되지 않고 쓸 일이 없다면
개인적으로 시간을 따로 투자해서 배워야할 수 밖에 없다고 봐요.
해야 할 것은 많은데 시간 배분이 좋지 못하다면 약간 손해일 수도 있을 거라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