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텃밭이 있는데 잡초가 정말 무성하게 자랍니다.

작은 텃밭이 있는데 잡초가 정말 무성하게 자랍니다.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하루가 무섭게 자라나고 있네요.

상추랑 토마토 고추도 심고 호박도 심을 예정인데.

가족이 먹는 채소라 제초제 뿌리기는 그렇고,

잡초가 덜자라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2~3주에 한번 뿌리까지 뽑아내서 제거하고는 있거든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추 상추 쑥갓 파같이 자라도 키가 커지지 않는 작물들은 작물에 맞게 구멍뚫린 비닐을 깔고 심으시고 깻잎 감자 옥수수등 키가 크고 잎이 무성한 작물은 그냥심고 한 두번정도 잡초제거해주면 됩니다

    비닐깔고 고랑이 생긴 곳에 풀들이 많이 나므로 고랑 에 부직포 같은걸 깔아주어 햇볕을 차단시켜주면 잡풀 걱정이 줄어드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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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가족이 먹을 거라 약을 안 칠려고 하는데 잡초가 너무 빨리 자라죠 이제 진짜 여름

    되면은 3일에 한번씩은 뽑아야 돼요 너무 일이 많죠

    힘들고요 그래서

    부직포 방초매트를 깔아야 됩니다 주말농장할때도 이걸

    깔지 않으면 풀이 고추보다 더 커가요 이것을 깔아야

    일이 없어져요

  • 저도 작년에 텃밭을 운영했는데요 잡초는 그냥 최대한 자주 뽑는 수밖에 없더라구요,,
    왜냐면 가족이 또 드시는 거기 때문에 뽑는게 답이에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