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중진담이라는 말은 정말 맞는 말인가요? 아니면 판단력이 흐려져서 아무 말이나 하는 걸까요?

술에 취하면 평소에는 안 그러는 사람이 과격해지고 막말도 하고 심지어는 욕도 하더라구요.

술이 이성을 마비시킨다고 하는데 술에 취한 사람은 본인의 진심을 말하는 걸까요? 그냥 주사에 불과한 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주사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누구나다 악한 마음을 가지고있는데 참고 사는거거든요 (내손에들고있는 쓰레기는 언제든 버리는게 편하지만 굳이 보관 후 지 쓰레기통에 버리는것처럼) 태어날 때부터 울며 태어나고.. 

    주사도 마찬가지로 알코올로 인해 본인의 뇌가 손상됨과 동시에 참고 살았던 모든것을 일시적으로 놓게 되어 함부로 행동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결론은 참는것 = 인간의 보통의 모습 / 술취해서 행동= 보통에 모습에서 어긋남

    채택 보상으로 2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