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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1일 전

술이 취하면 다른 모습을 보이는 게 주사가 아니라 본모습을 술로 인해서 드러나는 거라고 하던데 맞는 말일까요?

평소에는 말도 없고 과묵한 사람이 술 취하면 말도 많고 잘 웃고 재미있어지는 사람이 있고 술취하면 폭력적이고

욕하고 완전 다른 모습을 보이는 사람도 있습니다. 취중진담이라는 말이 있어서 헷갈리는데 술취하고 하는 행동이 주사인가요? 원래 모습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

    1일 전

    네 맞아요. 술취하고 필름끊긴 상태에서 하는 말 중에 진심이 아닌 얘기가 없죠. 그래서 다들 아차!!하는거구요. 사람은 살면서 평생 학습하기 때문에 그 교육의 효과로 나름의 매너를 장착하고 이성으로 감정을 조절하며 살지만 술에 취하면 이성이 흐려지기 때문에 본모습이 나올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 주사와 본모습이 동시에 니타난다고 생각 합니다.술을 마시지 않는 이상 고칠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진모습을 알고 싶으면 같이 술을 마셔 보라는 예기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술 취하고 말하거나 행동하는건 과장된 경향이 강합니다. 물론 속 마음을 털어놓을 수는 있겠지만, 술을 먹으면 막 기분도 좋아지고 흥분된 상태이기 때문에 본 모습이라고 보기도 힘든게 사실입니다.

  • 술취한 모습이 일부 숨겨진 본성일 수도 있긴 하지만 완전한 본모습이라고 단정짓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과학적으로나 심리적으로 봤을때, 본성이라기 보다는 통제력이 사라진 상태 라고 봐야할듯합니다. 그래서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라고 봅니다.

  • 술 취하고 나오는 모습이 백프로 그 사람의 본 모습입니다. 저는 그래서 특히 연애할때 술을 많이 먹어본걸 추천하는 편입니다^^ 그래야 그 사람의 본 모습이 나오거든요!

  • 네 어느정도 술을 마시고 취해서 하는 행동이 본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적당히 하면 주사인데 그 사람의 말이나 행동이 과격해지고 공격성이 보이면 이건 주사가 아닌 그 사람의 본모습일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