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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뻘건앵무새111
안녕하세요
두 아이를 낳고
키우고 살고 있는데요.
한번씩 얘기를 하다보면
출산하는거에 있어 너무쉽게 생각하고
얘기하는데요..
이럴땐 머라고 얘기를 해주면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쀠쀠쀠
출산을 쉽게 생각하는 남편이라니... 너무 속상하고 서운하실 것 같아요.
요즘 유튜브에 좋은 영상들이 많으니, 출산이 얼마나 어렵고 위험한 일이고, 얼마나 힘든 일인지, 출산을 하면서 산모에게 어떤 변화들이 생기는지 설명하는 영상을 남편분에게 쓰윽 보내보세요.
백날 질문자님이 설명하는 것 보다 전문가들이나 다른 사람들의 실 경험을 들어보는 것이 남편분에게 출산의 어려움을 알리는데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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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숭고한돌고래
답은 한가지 입니다. 어머니께 여쭤보라고 하면 됩니다.
아이를 나아 기르는것이 쉬운일이 아니기 때문에 옛부터 자식을 기르는것을 농사에 비유하였습니다.
"자식농사 잘 지었다" 처럼요~~
또 자식을 낳는것이 쉬운일이고 간단한 일이면 병원은 왜 산부인과가 별도로 있을까요?
역설적으로 설명하시면 될듯 합니다.
에펠탑선장
출산하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모르는 남자가 있다는게 일단 놀랍습니다.
저도 3명의 아이를 둔 아빠지만 아이를 낳는 모습을 지켜볼때마다 너무 힘들어하는 아내를 보며 안타깝고 미안했습니다.
출산을 하는과정에 대해서 자세히 말을 해보세요 공감하지 못한다면 그건 정말 아빠자격이 없을것같아요
스마트한카멜레온160
출산하는게 쉽다고 생각하는 것이라면 어떤 이야기를 해줘도 알지 못할 것 같습니다.
임산부체험하는 것도 있다고 알고 있는데, 직접 체험을 해보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