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겟소리로 구라청이라고는 하지만, 우리나라는 여러가지 기상과 관련하여 고려하여야 할 점들이 외국보다는 더 많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산악지형이다 보니 변수가 너무 많이 생기게 되는거지요. 또한 기상과 관련된 내용들도 통계적인 측면도 많은데 우리나라에 기상청이 처음 생긴게 다른 나라들보다는 몇십년이 더 뒤쳐져 있따보니 그런 자료를 정확하게 얻는게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하지만 예쩐과는 다르게 우리나라도 여러 관측도구들이 더욱 발전해나가고 자료들도 많이 축적해 가고 있기에 더욱 더 틀리지 않는 날씨 예측을 할 수 있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