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무릎이나 목숨이 걸렸는데 의사 선생님 기분 맞추다가
타이밍 놓치면 나만 손해 잖아요?
2차 병원 가셔서 전혀 쫄 필요 없이 "선생님 치료 덕분에 많이 좋아졌는데
가족들이 걱정이 심해서 집 근터에 있는 큰 3차 병원으로 옮겨서 정밀 검사
한 번만 싹 받아보라고 난리네요" 라며 가족 핑계를 치트키처럼 부드럽게 쓰시면 됩니다 ㅋㅋ
의사분들도 환자가 더 상급 병원 가겠다는 데 굳이 바지랑이 붙잡고 삐치지 않으니까
당당하게 의뢰서랑 소견서 다 챙겨서 내 몸지키려 3차 병원으로 가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것도 돈이니 지들도 장사하는데 손해는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