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누나랑 같이 잠자는게 아상한거 인가요?
안녕하세요 23살인데 남자인데요 잠잘때 누나랑 같이 껴안고 잠자고 하는데요 누나랑 엄마는 아무말 안하는데요 아빠가 엄청 뭐라고 하시는데요 몇살인데 누나랑 껴안고 잠자냐고 엄청 혼내시고 하는데
너무 스트레스 네요...어떻게 해야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누나랑 떨어져야 할 나이이긴 합니다. 23살이시면 그래도 따로 주무셔야 할 때 입니다.
같이 주무시는분 같은 경우에 보통 코가 민감하신 분이 많더라구요! 일명 누나의 향이 좋아서 주무시는 분도 있고, 살이 맞닿아야 주무시는 분도 계십니다.
그래도 20대 중반으로 향해가시니 한국인의 정서상 따로 주무시는게 좋을듯 보입니다.
처음은 힘드시겠지만 시도를 하셔야할듯 합니다.
독립할 때가 되긴 했네요 솔직히 지난 감도 있습니다
언제까지 아이처럼 살 수는 없잖아요
정신적으로 성숙한 상태여야 나중에 다른 누군가를 만나도 잘 지낼 수 있을 겁니다
성인이된 사람이 이직도 누나랑 껴안고 잔다면 큰일날 소리 입니다.
간혹 친족간 불미스런 사건이 생길수 있습니다.
본능은 순간 입니다.
누나는 누나 이전에 여자 입니다.
순간의 본능이 동하여 사건이 생길수 있습니다.
이제는 혼자서 잠자기를 바랍니다.
23살인데 잠잘때 누나랑 같이 껴안고 잠자고 하는건 외국이라도 좋게 보는 시걱은 아닌것 같네요.
우리나라가 유교적인 사회가 되서 안 좋게게 보는것보다 성인이 된 남매가 침대에서 껴안고 자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사회는 남자와 여자는 청소년기부터 서로 떨어제 잠 자는게 일반적으로 성인되어 누나와 한 방에서 자는 건 대체적으로 이해하지 못하는게 맞습니다. 특히 남자는 독립성 강하기 때문에 아버지가 그런 모습에 화 내는건 당연한 반응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인되어 누나와 껴안고 자는 건 대부분 이해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23살 남자분이신데, 누나분과 함께 같은 방에서만 자는게 아니고 같은 침대에서 껴안고 잔다는 말씀이시죠?
그 정도면 주변에서 이해하기 힘들 정도입니다. 말도 안됩니다. 왜 그렇게 자는 거에요? 이유부터가 궁금하네요. 둘 다 어른인데 왜 껴안고 자는거에요?
너무 너무 이상해 보입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고 가치관이 달라서 정답은 없겠지만 제 기준에서는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어린 나이라면 큰 문제나 이상함이 없을 수 있지만 성인이라면 어느정도 자립심이 있어야하고 혼자서 자야하는 부분도 있어야겠고 누나를 껴안고 자는 부분도 좀 제 생각에는 평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