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은 가장 마음이 잘 맞고 편안한 상대와 가는 것이 가장 즐겁고 스트레스가 적은 것 같습니다. 특히 소비성향 및 경제개념이 맞는 사람과 가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경비 관련해서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각자 먹는 것에 대해서는 각자 계산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그걸로 인해서 스트레스가 없을 거 같아요. 그런 부분에 합의가 안된다면 같이 여행 가서 오리려 스트레스만 받고 올 수 있습니다.
사전에 그런 부분에 대한 합의가 먼저 있은 후 여행을 계획해서 가야 즐거운 여행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부분이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차라리 안 가는 것이 마음은 편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