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
정상적인 사람들끼리 만나면 좀 다름의 문제가 있을 수는 있지만 큰 문제없이 나름 행복하게 살 수 있겠지만, 배우자를 잘못만나거나 자녀양육을 잘못하면 지금껏 쌓아온 모든 것을 호로록 날려버릴 가능성도 있으니 사람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저는 결혼하고 아이 낳고 아이키우고 남편까지 키우느라 힘들었지만 그래도 역시 서로 사랑하는 가족이 있고, 가끔 투닥거려도 나에게 문제가 생겼을 때 무조건 내 편이 돼주리라는 확신이 있기 때문에 마음은 오히려 안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를 낳기전엔 그냥저냥 행복하고 평탄한 인생이었다면 아이를 낳고난 후에는 극도의 행복과 극도의 힘듦이 오락가락하지만 그래도 행복함 쪽으로 더 많이 올라간다는거 정도는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ㅋㅋ결국 행복을 지수로 표현하면 아이를 낳는 쪽이 더 플러스인 것 같네요. 이것 또한 저의 복일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