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서노씨
제목과 같습니다.
저는 무교, 와이프는 기독교인데요.
아이에게 교회의 기도를 같이, 노래를 같이 부르고 싶어합니다. 저는 그걸 거절하고 있구요. 간극히 좁혀지지 않네요. 어떻게 해야하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뉴아트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종교는 강요되어서는 안되는겁니다
아무리 부모라고 해도 부모의 종교를 자녀들에게 강제 할 순 없습니다
아이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하셔야 합니다
와이프분과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보시길 바랍니다
대화로 푸시는 방법이 최선입니다
응원하기
완강한후투티196
안녕하세요. 완강한후투티196입니다. 사견입니다. 자녀분이 성인이 될 때 까지 종교에 대한 선택권을 유보 하자고 권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정겨운개개비218입니다.이건쫌 생각해볼 문제인것 같네요 굳이 종교를 같이 믿고 생활하야된다면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아이들과본인에 의사를 확실 전달해야겠습니다
이상주의적과완벽주의적성향을추구
안녕하세요. 이상주의적과완벽주의적성향을추구입니다.
저도 무교입장에서 이해가안됩니다
본인이 좋다고하는거 하지말라고 강요안했으니 아내분한테도 강요하지말라고해보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안녕하세요. 할수있다는자신감을가져보자입니다.
종교적인부분은 쉽사리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어느한쪽이 양보하지않는이상 힘들다고 생각이 드네요
총명한갈매기288
안녕하세요. 총명한갈매기288입니다.
종교의 포교활동이라는게 근본적으로는 본인이 좋으니 가족에게 좋은걸 알려주려고 하는거에요..
이단? 같은거나 돈벌려고하는 사람들 때문에 너무 부정적인 이미지가 생겼죠..
본질은 나쁘지 않으니 와이프분 다니시는곳이 어떤곳인지 확인하는것이 우선일것같아요
팔팔한파리매131
안녕하세요. 팔팔한파리매131입니다. 종교의 긍정적인 사항도 많이 있습니다. 아이들끼리 모여 같이 노는 것도 사회생활의 일환이라 보여지고요. 다만, 종교에 너무 심취해 가정생활에 소홀할경우, 반대하시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