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 생신인데 와이프와 애들만 보냈는데 섭섭해 하실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격주로 주야 근무를 하기 때문에 이번 주는 야간 근무입니다 그래서 오늘 장모님 생신인데 와이프랑 애들만 보냈는데 섭섭해 하실까요? 저녁이라도 먹고 출근하려고 했었는데 잠을 너무 많이 자버렸네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주야근무를 하심을 아실거니 와이프 분도 그렇고 장모님께서도 이해를 해주실겁니다.

    아무래도 먹고살기위해 일을 해야하는 입장이니까요. 나중에 장모님에게 전화한통 하시고 나중에 따로 찾아뵙고 하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 직장때문에 어쩔수없는 상황이면 와이프나 장모님도 이해 하실거예요~~ 가기싫어서 안간게아니잖아요~? 장모님께 전화 한통이라도 해드리세요~~

  • 안녕하세요

    같이 갔으면 좋겠지만

    먹고 살려고 하는일에 장모님도 이해하실겁니다

    나중에 시간날때 와이프와 애들을 데리고 한번 다녀오세요

  • 질문자님 말씀처럼 직장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일반적이지 않은 시간대 근무를 하는 분들은 피곤하다 보니 말씀하신 것처럼 함께 움직이는 게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모님 께서도 충분히 이해해 주실 겁니다

  • 네. 동네지식인님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이런 상황을 아신다면야 섭섭해하지는 않으실겁니다.

    생신을 기억하고 저녁에라도 함께 하려고 했던 마음을 나중에 말씀 드리면 충분히 이해하실거같네요

    중요한 건 바로 진심을 잘 전하는 것이니까 따로 인사드리거나, 작은 선물로 마음을 한번 표현해보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어쩔 수 없는 일인걸요 좀 신경 쓰이신다면 소액이라도 용돈 조금 드리면서 안부 전화 드리는 것은 어떠실까요?

  • 장모님 생신에 함께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드실 수 있지만, 주야 근무로 인해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니 이해해 주실 것입니다. 와이프와 아이들이 함께 가서 축하해 주신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될 거예요. 나중에라도 전화나 메시지로 축하의 말씀을 전하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장모님께서도 이해해 주실 것입니다.

  • 서운해 하실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어쩔 수 없는 면이 있는 듯 합니다. 따로 전화를 드리는 등의 방법으로 마음을 전달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 서운해 하시겟지만 야간근무라면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실겁니다.

    그래도 사위로서 주말에 식사대접을 한번더 하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