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아레스

헤라아레스

채택률 높음

주식 선물 거래의 현물 거래 대비 적은 증거금

안녕하세요!

주식 선물거래에 대해 질문 드려요

주식 선물 거래의 현물 거래 대비 적은 증거금 기반 고레버리지 효과와 일일 정산 위험성은 무엇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현물 거래는 매수 대금을 전부 본인 자금을 가지고 거래를 해야하는게 정상입니다만

    선물 거래는 계약한 금액의 일부만 당장 있어도 거래가 가능합니다.

    현물은 실시간으로 수익이나 손실이 보이며 선물의 경우 일일 손실이 누적되는 경우 계좌 잔고의 유지증거금 이하로 하락하게 되면 추가 증거금을 납부해야 합니다.

    이를 마진콜이라고 하는데 이 시간까지 증거금을 채우지 못하면 전부 반대매매 들어가 청산되게 됩니다. 이때 본인 증거금 외에 추가 빚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리스크가 있죠.

    참고 부탁드려요~

    채택 보상으로 41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선물은 계약금액의 일부만 증거금으로 내고 거래하므로 소액으로 큰 포지션을 보유할 수 있어, 현물 대비 수익률 뿐 아니라 손실률도 그만큼 확대되는 고레버리지 효과가 발생합니다. 여기에 일일정산 제도가 위험을 더 키우는데, 매일 장 마감 후 평가손익을 정산해 손실이 나면 다음 날 즉시 증거금 계좌에서 차감되고, 유지증거금 아래로 떨어지면 마진콜이 발생해 미납시 반대매매로 강제 청산됩니다. 즉 하루 단위로 손실이 현금화되는 구조라 변동성 국면에서 자금관리 실패 시 단기간에 원금 이상 손실도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선물 거래는 현물 거래와 달리 주식 총액을 모두 내지 않고 약 10%에서 20% 수준의 증거금만 있으면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00만 원어치 주식을 살 때 현물은 100만 원이 전부 필요하지만 선물은 15만 원만 있어도 거래가 가능합니다. 이로 인해 적은 돈으로 수배에서 수십 배에 달하는 고레버리지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주가가 조금만 올라도 투자금 대비 엄청난 수익을 올릴 수 있지만 반대로 주가가 떨어지면 손실도 그만틈 몇 배로 커집니다. 이러한 고레버리지 때문에 일일 정산 위험성이 매우 중요해집니다. 선물 거래는 매일 장이 끝나면 그날의 가격 변동을 계산하여 이익과 손실을 계좌에 바로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