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아이들은 왜이렇게 티비같은걸 좋아하나오

안뇽하세요. 아이들은 시각적으로 자극이 되는 매체 들을 많이 조아하는거 같아요. 뭐하다가 유튜브 하나 보여주면 바로 집중하네요. 외이럴가뇨?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아이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동일하게 좋아합니다.본인들의 좋아하는 장르가 다를뿐이지 모든사람들이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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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특히 어릴때부터 아이들은 여러 촉감과 자극 받는걸

    좋아해요

    신기한게 보이면 궁금해서 만지는 것 처럼

    시각과 소리가 재밌는 TV는 아이들에게 중독적이면서도 집중력이 쏟아져요

    특히 음악이 좀 재밌는게 많던데요

    뽀로로와 노래해요 와 티니핑

    귀여운 외모와 반짝반짝 거리는 그림체

    아이들의 뇌에는 그때부터 세로토닌과

    도파민이 빠르게 분비 돼 매우 신난상태일거에요

    율동이나 키즈운동 틀어놓으면 따라하고

    노래가 나오면 노래도 따라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학습도 하고요

    너무 중독되지 않게 옆에서 지케봐주세요

    시력이 나빠질수도 있어요

  • 아무래도 시각적으로 청각적으로 쉽게 자극이 되기 대문에 티나 유투브 등 영상에 집중을 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제는 아예 제재를 하기는 어려울 듯 하고 이걸 통해서 뭔가 좋은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필요한 것 같아요.

  • 보통 부모님들이 식사할 때 유튜브를 많이 틀어주는데 아이들 입장에서 빠르게 전환되는 화면, 화려한 색감, 역동적인 사운드가 아이들의 뇌에서 도파민을 분비시켜 자연스럽게 시각과 청각을 사로잡기 때문입니다. 어른과 달리 복잡한 인지 과정 없이도 화면의 내용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 뇌가 편안함을 느끼며 쉽게 몰입하게 됩니다.

  • 아이들마다 다르기는 하겠지만 글자같은거에 집중하는 것보다는 시각적으로 접하는게 눈에 더 확 집중이 되고 그래서 그런 것 같기는 하네요

  • 아이들이 티비나 유튜브에 집중하는 것은 빠른 화면 전환과 선명한 색, 소리 등이 아이의 시각과 청각을 강하게 자극하기 떄문입니다. 특히 짧고 반복적인 영상은 쉽게 흥미를 끕니다. 다만 너무 오래 보면 다른 놀이에 흥미가 떨어질수 있으니 시간과 콘텐츠를 적절히 조절해주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