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승객이 내리는 줄 알고 착각하는 시내버스 기사는 비일비재하다고 봐야 하는가요?
시내버스에서 내릴 준비 안 하였는데 간혹 시내버스 기사가 착각하고 '안 내려요?'하는 경우가 자주 있는 경우인가요? 가끔 있는 경우인가요? 승객이 내리는 줄 알고 착각하는 시내버스 기사는 비일비재하다고 봐야 하는가요?
종점이 얼마 안 남았거나, 손님이 줄어들 때 그런 말이 나오기도 하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아무래도 승객이 내린 줄 알고 착각하고 문을 닫거나 혹은 출발하는 기사들도 많이 있습니다. 근데 승객에게 안내려요? 물어보는 것은 자주있는 일은 아니죠 승객이 하차벨을 눌렀는데 내리지 않거나 혹은 종점까지 사람이 잘 가지 않는 경우에 종점 전에 물어볼 거 같네요.
그렇진 않아요.
승객이 내릴때까지 기다렸다가 출발하는 기사님이 거의 대부분이죠.
요즈음 차량에 시스템적으로 잘되어있어서 기사님들이 너무 잘하고 계시더라구요.
혹 실수가 있을수는 있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