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서 불향이 나는 것은 이전에 먹은 음식에서 문제가 생기거나 이전에 먹은 음식이 물과 함께 희석이 되면서 입에서 느껴지는 감정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물을 마시며 향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모든 편의점 생수가 같은 것도 아니죠. 저도 물을 마시면서 맛을 어느 정도 구별은 가능합니다. 특히 고급 브랜드의 물이나 정수기 물 중에서 아주 느끼한 물이 있습니다. 이런 물은 장기간 마시기 힘들기 때문에 자주 필터를 교체를 합니다.
간이 정수기도 사용하는 필터에 따라서 물 맛이 확실히 다릅니다. 단 맛이 나는 물과 단 맛이 나지 않는 물 등 차이가 있는 것이죠. 이런 것을 느끼는 사람이 있듯이 물에서 불향 같이 소독 또는 곰팡이 맛이 날 수도 있고 잔 자체에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를 기억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