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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_진심담은_프로답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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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노후 자금, 자녀가 대신 관리해 드리는 게 불효인가요?

부모님이 평생 모으신 노후 자금을 자녀가 직접 운용해 드리는 것이 과연 효도일까요, 아니면 갈등의 시작일까요?

최근 인플레이션으로 현금의 가치가 하락하면서, 부모님의 예적금을 주식이나 ETF로 굴려드리려는 자녀들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원금 손실이 발생했을 때의 리스크는 오롯이 가족의 몫이 되곤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방식이 더 합리적이라고 보시나요?

• 적극 관리형: "물가 상승률을 생각하면 투자는 필수다. 자녀가 공부해서 불려드려야 한다."

• 자율 존중형: "돈 관리는 본인이 직접 하셔야 한다. 잃더라도 부모님 선택이어야 원망이 없다."

• 안전 제일형: "수익률보다 중요한 건 평화다. 무조건 원금 보장되는 예금에만 넣어둬야 한다."

실제로 부모님 자산을 관리해 드리다가 수익이 났거나, 혹은 예상치 못한 손실로 가족 관계가 서먹해진 사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다른 분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떤 선을 지키고 계시는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⁶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지연 손해사정사

    박지연 손해사정사

    00보험사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저는 자금은 각자 관리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부모님 노후자금을 공격적으로  운영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한승민 보험전문가입니다.

    질문자님이 경제 이해도가 높고 투자 실력이 괜찮으시면 대신 운용해드리는 것도 좋지만, 손실이 발생하였을 때 갈등을 유발할 수 있어 각자 성격을 잘 보고 판단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실제로 부모님 자산을 관리해 드리다가 수익이 났거나, 혹은 예상치 못한 손실로 가족 관계가 서먹해진 사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다른 분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떤 선을 지키고 계시는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 주변에 부모님의 자산을 관리하다가 수익이 나는 경우는 문제가 없으나, 손실이 발생한 경우는 그로 인해 부모자식간이라 하더라도 문제가 되는 경우는 많습니다.

    따라서, 이에 대해서는 부모님과 자녀와의 관계, 부모님의 자산정도등 전반적인 상황을 고려하고 서로 충분히 논의한 후 상의하에 진행하는 것이 가장 좋을 듯하고, 어느 일방의 고집이나 주장으로만진행되는 것은 바랍직하지 않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