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탁수선생활Q. 세탁기 돌릴 때 세제 미리 많이 넣으면 더 깨끗한가요?빨래 양이 많거나 옷이 유난히 꼬죄죄할 때 세제를 평소보다 한두 컵 더 들이붓는 습관이 있습니다. 거품이 풍성하게 나야 때가 잘 빠질 것 같고 향기도 더 진하게 남을 것 같아서 듬뿍 넣는 편인데 이게 정말 세척력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주변에서는 오히려 세제를 너무 많이 쓰면 섬유 사이에 찌꺼기가 남아서 피부염을 유발하거나 옷감을 상하게 한다는 소리도 들립니다. 헹굼 과정을 여러 번 추가해도 미끌거리는 느낌이 남는 것 같아 적당량만 넣는 게 낫다는 의견도 있어서 갈립니다.세탁기 용량에 맞춰 정량을 넣는 것보다 과하게 넣었을 때 세정 효과가 실제로 떨어지는지 정확히 아시는 분 계신가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남은 치킨 실온에 하룻밤 정도 두고 먹어도 되나요?어제 먹다 남은 양념치킨이나 후라이드를 식탁 위에 그대로 올려두고 잤는데 오늘 아침에 그냥 먹으려니 약간 찝찝합니다. 날씨가 아주 덥지도 않고 뚜껑만 살짝 덮어둔 상태라면 상온에서도 상하지 않고 괜찮은지 궁금합니다.보통은 튀긴 음식이라 쉽게 안 변한다고들 하지만 닭고기 속살이나 양념 성분이 공기 중에 노출되면 균이 번식하기 쉽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 냉장고에 넣으면 눅눅해져서 맛이 없는데 그냥 실온에 두었다가 에어프라이어에 돌려도 위생적으로 문제없는지 헷갈립니다.조리된 가금류 요리를 상온에서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시간 한계치가 몇 시간인지 정확히 아시는 분 계신가요?
- 자산관리경제Q. 소규모 자동화 프로그램 판매처 문의입니다.제가 구글 앱 스크립트를 이용해서 여러가지 자동화 프로그램, 사이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출석부, 차량대여, 물품대여 등 소기업, 교회와 같은 단체에 팔요할만 웹사이트와 프로그램을 판매하려고하는데 어떻게 판매해야하고 주로 수입원이 많은 판매처는 어디가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달걀 삶을 때 식초나 소금을 넣는 게 효과 있나요?냄비에 물을 받고 달걀을 삶을 때 껍질이 잘 안 깨지거나 나중에 잘 벗겨지라고 식초와 소금을 한 스푼씩 넣곤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한다고 해서 실제로 껍질이 깔끔하게 벗겨지는지 아니면 그냥 기분 탓인지 궁금합니다.보통은 산성 성분이 껍질을 연하게 만들고 소금이 단백질을 응고시킨다고 하지만 정작 삶아보면 여전히 껍질에 흰자가 붙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다 삶은 뒤에 바로 찬물에 담그는 게 훨씬 중요하다는 의견도 있어서 굳이 넣어야 하는지 헷갈립니다.물을 끓일 때 미리 첨가물을 넣는 것이 조리 결과에 유의미한 차이를 주는지 정확히 아시는 분 계신가요?
- 치과의료상담Q. 커피 마신 뒤 바로 양치하면 치아 손상되나요?식사 후에 커피를 마시고 입안이 텁텁해서 곧장 화장실로 가서 양치질을 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런데 커피의 산성 성분 때문에 바로 닦으면 오히려 치아 에나멜 층이 깎여 나간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보통은 음식 섭취 후 3분 이내에 닦으라고 배우지만 산도가 높은 음료를 마셨을 때는 물로 헹구고 30분 뒤에 닦아야 한다는 의견이 갈립니다. 커피 한 잔을 마신 뒤에도 굳이 시간을 두고 기다렸다가 닦는 것이 구강 건강에 이로운지 궁금합니다.커피의 착색을 막으면서도 치아 표면을 손상시키지 않는 가장 적절한 양치 타이밍을 정확히 아시는 분 계신가요?
- 생활꿀팁생활Q. 양파를 상온에 보관할 때 망째로 걸어두면 되나요?마트에서 망에 담긴 양파를 사오면 베란다나 다용도실에 그대로 걸어두고 하나씩 꺼내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조금만 지나도 금방 물러지거나 싹이 터서 버리는 양파가 생겨 보관법이 고민입니다.껍질을 다 벗겨서 랩으로 싸서 냉장고에 넣으라는 사람도 있고 신문지에 싸서 그늘에 두라는 의견도 있어서 갈립니다. 망에 한꺼번에 담아두면 서로 눌려서 더 빨리 상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실제로 통풍만 잘 되면 상관없는지 궁금합니다.양파의 신선도를 가장 오래 유지하면서 무르지 않게 보관하는 확실한 방법 아시는 분 계신가요?
- 세탁수선생활Q. 안경을 비누나 바디워시로 닦으면 코팅이 벗겨지나요?안경 렌즈가 기름지거나 지저분할 때 화장실에 있는 비누나 바디워시를 묻혀서 닦아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로만 헹구는 것보다 훨씬 깨끗해 보여서 자주 이렇게 하는데 렌즈 수명에 나쁜 영향을 주는지 궁금합니다.비누의 염기성 성분이 렌즈의 특수 코팅층을 녹여서 시야가 흐려질 수 있다는 말이 인터넷에 꽤 퍼져 있습니다. 반면에 중성 세제인 주방 세제는 괜찮다는 이야기도 들리는데 실제로 알칼리성 세안 용품을 쓰면 안 되는 건지 헷갈립니다.안경 렌즈를 가장 안전하고 깨끗하게 관리하려면 전용 클리너만 써야 하는지 정확히 아시는 분 계신가요?
- 물리학문Q. 다 쓴 건전지 확인법으로 수직으로 떨어뜨리는 게 맞나요?건전지가 수명이 다했는지 확인하려고 바닥에 세워보거나 수직으로 살짝 떨어뜨려 보는 방법이 흔히 알려져 있습니다. 안 쓴 건전지는 서고 다 쓴 건전지는 튕겨서 넘어진다는 원리인데 이게 정말 과학적으로 근거가 있는 동작인지 궁금합니다.내부에 가스가 차서 무게 중심이 변하기 때문이라는 설명도 있고 단순히 충격 흡수율 차이라는 말도 들었습니다. 테스터기 없이 육안이나 감각으로 잔량을 구별하는 게 실제로 가능한지 아니면 그저 떠도는 속설에 불과한지 헷갈립니다.이 방법이 새 건전지와 헌 건전지를 가려내는 데 정말 실효성이 있는지 정확히 아시는 분 계신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회사 탕비실 간식 집으로 가져가는 거 절도인가?회사 탕비실에 비치된 간식이나 믹스커피 조금씩 챙겨서 집에 가져가는 거 큰 문제 될까요?사실 저희 회사가 간식이 꽤 넉넉하게 들어오는 편이라 오후에 출출할 때 먹으라고 놔두는 건데, 몇몇 분들이 퇴근할 때 주머니에 한두 개씩 넣어가시더라고요. 저도 가끔 야근하고 집 가서 먹으려고 챙길까 싶다가도 괜히 눈치 보여서 못 하겠는데 ㅠㅠ 이게 커뮤니티에서는 '소액 절도'다 아니다로 의견이 엄청 갈리더라고요. 직장인들 사이에서 탕비실 비품은 어느 정도까지 허용되는 분위기인가요? 아.. 사실 저도 당 떨어질 때 대비해서 가방에 몇 개 넣어두고 싶은데, 나중에 뒷말 나올까 봐 무섭기도 하네요;; 다들 회사 생활하시면서 탕비실 간식 챙기는 거 목격하시거나 직접 해보신 적 있나요? 음... 이게 센스 있게 챙기는 건지, 아니면 진짜 개념 없는 행동으로 찍히는 건지 현실적인 선이 궁금합니다! 혹시 회사에서 이런 걸로 징계받거나 크게 문제 된 사례 아시는 분 계실까요? 너무 소심한 고민인가 싶지만 진짜 궁금해서 글 올려봐요!
- 청소생활Q. 회사 화장실 양치질, 비매너인가 아니면 권리인가?다들 사무실 화장실에서 양치하는 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점심 먹고 당연히 해야 한다는 주의였는데, 오늘 우연히 옆 부서 사람이 화장실에서 양치하는 거 극혐이라는 소릴 들어서 멘붕 왔네요...ㅠㅠ사실 화장실이 좁으면 물 튀고 냄새나서 불편할 순 있겠는데, 그렇다고 오후 내내 입 냄새 참으면서 일할 순 없잖아요. 아.. 진짜 생각지도 못한 부분이라 너무 당황스러워요. 어떤 분들은 세면대 차지하고 있는 게 민폐라고 하고, 또 누구는 직장인의 기본 에티켓이라고 하는데 사실은요, 저도 남이 하는 거 보면 가끔 찝찝할 때가 있긴 하거든요;; 현실적으로 회사에서 점심 식사 후에 다들 양치 어디서 하시나요?그냥 눈치 보여도 화장실에서 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가글로 대충 때우는 게 매너일까요? 다른 직장인분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진짜 궁금합니다. 이게 커뮤니티마다 의견이 갈리는 것 같아서 집단지성의 힘을 빌려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