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금이 케이뱅크 5퍼센트의 지분을 다 채운 것 같습니다. 더 매입을 할까요?

제가 알기로는 연기금이 케이뱅크의 5퍼센트 지분을 다 채웠습니다.

그리고 약간 더 구매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연기금이 케이뱅크 5퍼센트의 지분을 다 채운 것 같습니다.

더 매입을 할까요?

아니면 매입을 중단 했다가 더 떨어지면 매수를 할까요?

전문가님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민연금은 최근 공시를 통해 케이뱅크의 지분을 5.22%까지 늘리며 주요 주주로 등재되었으며 향후 추가 매입 여부는 케이뱅크의 향후 실적 흐름과 시장의 밸류에이션 평가에 따라 결정될 것입니다. 연기금은 철저히 분할 매수와 저가 매수 전략을 취하므로 단기 급등 시에는 매입을 잠시 멈추었다가 주가가 다시 조정을 받거나 저평가 구간에 진입할 때 추가 매수를 진행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연기금이 5%를 넘어서는 순간 지분에 대한 변동 등 공시를 할 의무가 발생하는데 연기금은 이러한 번거로움을 감수하고 투자를 꺼립니다.

    케이뱅크의 지분을 5%를 넘긴 상황인데 이런 번거로운 공시 의무에도 불구하고 투자를 한 것은 향후에도 추가 매수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은 기금 등에서 자신들이 세운 계획의 지분을

    모두 매수하게 된다면 가격 등에서 큰 변동이 생기거나

    특별한 목적이 새로 생기지 않게 되면

    더 매수를 하진 않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