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뽀얀굴뚝새243
우체국이 고객의 돈을 전액 다 나라가 보장해준다고 해서 적금을 든 적이 있습니다. 고객이 예금한 돈은 다 국고로 들어가는 건가요?
2년 전에 적금을 들은 게 있는데 전액 나라가 보장해준다는 말이 왠지 신뢰가 가더라구요.
그래서 체크카드도 만들고 연금도 들고 종자돈 모으기 일환으로 적금도 들었습니다.
고객이 저축한 돈은 어디로 가는 건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우체국에 대한 내용입니다.
우체국 역시 금융기관이기 때문에
고객이 넣은 돈으로 대출을 하고
예대마진 차액을 보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체국 예금은 국가가 직접 운영하며 예금 전액을 정부가 보장합니다. 다만 고객 예금이 그대로 국고로 편입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자금은 공공자금 운용 및 국채 투자 등 안전자산 중심으로 운용됩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체국 예금은 정부(우정사업본부)가 직접 운영합니다.
고객으로 부터 예치받은 돈은 국가가 관리합니다.
일반 시중은행은 사기업이지만, 우체국은 국가 기관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고객여금을 세금처럼 국고로 들어가서 나라 예산으로 다 써버리는 것은 아니며.우체국예금자금으로 관리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체국 예금은 '우체국 예금, 보험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라 국가가 원금과 이자 전액의 지급을 직접 책임지는 가장 안전한 자산입니다. 저축하신 돈은 일반적인 국고로 바로 편입되어 정부 예산으로 쓰이는 것이 아니라, 우정사업본부의 별도 예금 자금으로 관리됩니다. 이 자금은 법적으로 정해진 자산운용 지침에 따라 국공채, 우량 채권, 주식 등에 투자되어 예금자에게 줄 이자와 우체국 운영 비용을 만듭니다. 국가가 전액 보장한다는 의미는 우체국이 자산 운용에서 손실을 보더라도 국가 재정을 투입해 고객의 돈을 반드시 돌려준다는 강력한 약속입니다. 시중은행은 예금보험공사를 통해 1인당 5천만 원까지만 보호받지만, 우체국은 금액 제한 없이 전액을 나라가 보증한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따라서 우체국 체크카드를 쓰거나 연금, 적금을 드는 행위는 국가의 신용을 바탕으로 한 금융 서비스에 참여하시는 것과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체국 적금에 예치한 고객의 돈이 모두 국고로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우체국 금융은 공공성이 높은 국영 금융기관이지만, 고객이 우체국에 맡긴 예금과 적금은 우체국 자체에서 관리되며, 실제 자금은 여러 금융상품에 운용됩니다. 우체국 예금은 정부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최대 5천만 원까지 원금과 이자를 보장해 주어 안전성 면에서는 매우 신뢰할 수 있습니다. 즉, 고객의 자금은 우체국의 금융자산 중 하나로 관리되며, 국고에 직접 들어가지는 않지만 정부 보증으로 안정성이 확보된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또한 우체국은 예금자 보호를 위해 일정 한도 내에서 예금보험공사의 보호를 받으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도 다하고 있습니다.
아고객이 예금한 돈이 모두 국고로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우체국 예금은 별도의 금융계정에서 관리하며, 국채나 채권 등 안전자산에투자해랍니다.
다만 우체국 예금 보험에 관한 법률에 따라 문제가 발생하면 국가가 전액을 지급 보장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체국에 맡긴 돈은 우체국예금특별회게라는 국가 회계로 관리되며, 우정사업본부가 채권이나 주식 등에 투자해 운용합니다. 가장 큰 장점은 법에 따라 국가가 원금과 이자 전액을 보장한다는 것입니다. 일반 은행의 1억 원 한도 제한이 없으므로, 소중한 종잣돈을 가장 안전하게 지키며 모으기에 최적의 선택을 하신 셈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고객이 저축한 돈은 저축하신 은행에 잔액으로 일단 귀속됩니다.
그러나 해당 은행에 잔액이 되었다고 질문자님의 돈이 아닌 것은 아닙니다.
해당 기관이 망하지 않는 한 언제든지 빼서 사용하실 수 있기 때문에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체국에 예금한 돈은 국가가 굴린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우체국은 사기업(시중은행 등)과 달리 국가기관(우정사업본부)이기 때문인데요.
우체국예금보험이라는 이름으로 국가가 운용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안전한 투자처(국채, 공공채, 인프라 등)에 투자하기 때문에
전액을 국가가 보장해줄 수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맡긴 예금에 대해서는 국고로 들어가는 건 아니고 투자를 위해 운용 되거나 별도 자금으로 보관 됩니다
은행과 달리 우체국은 국가에서 직접 운영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원금과 이자가 얼마든 전체에 대해서 보장을 해줍니다
나라가 망하지 않는 한 안전한 자금 이니 걱정 안하셔도 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