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에는 사기극이 아니고 달에 간 것은 맞지만 달의 중력장이라든지 달에 공기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거짓말로 발표하는 바람에 달에 간 것 자체까지 의심을 받는 것으로 보입니다.
달에 가는 동안 지구와 전파로 교신하는데 만일 가짜라면 전파 발신 위치 추적에서 바로 들켜버리게 됩니다. 아마추어 무선인들이 전세계에서 드글드글하게 수신하고 있었을텐데 송신 위치를 가짜로 하는 것은 완전히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의심을 받느냐 그것은 달의 현실이 발표된 것과는 너무나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달에 가긴 했으나 과장된 사실 혹은 왜곡된 사실을 발표하여 논란이 끊임없는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