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강아지 키우면 몸속에 칩 내장하는거 필수인가요
강아지 불법유기나 잃어버릴경우 쉽게 찾기위해서 몸에 칩 내장하는거 의무인가요? 안하면 과태료내나요? 칩 내장 안한분들 많던데 의무로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하신 강아지를 키우게 되면 몸 속에 칩 내장이 필수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최근에는 반려견을 입양하거나 키우던 반려견이 강아지를 낳게 되도
칩을 삽입해야 한다고 합니다.
현재는 강아지를 입양하거나 아니면 키우던 강아지가 새끼를 낳게 되면 몸속에 칩을 내장하는 것이 필수라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키우던 아지르면 의무는 아닌 걸로 알고 있지만 칩을 내장하게 되면 잃어버렸을 때나 그럴 때 쉽게 찾을 수도 있고 장점이 더 많죠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드리는 사람입니다.
네, 2개월령 이상의 반려견은 법적으로 반드시 동물등록을 해야 해요. 등록 방법은 내장형 마이크로칩을 삽입하거나 외장형 인식표를 부착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어요. 꼭 내장칩만 해야 하는 건 아니지만, 외장형은 분실이나 파손의 위험이 있어서 내장형을 더 추천드립니다.
만약 동물등록을 하지 않으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요. 처음 위반 시 20만원, 두 번째는 40만원, 세 번째는 60만원까지 과태료가 늘어나게 됩니다.
저도 처음에는 내장칩이 강아지한테 해로울까 걱정했었는데, 알고보니 부작용 발생률이 0.000015%로 매우 낮다고 해요. 게다가 요즘은 지자체에서 내장칩 비용을 지원해주는 경우도 많아서, 한번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