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교육계에서는 작년에 있었던 학부모 갑질 사건으로 인해서 선생님과 상담을 하는게 어려워졌다고들 하십니다. 그런데 사실 교사 입장에서는 아무것도 아닌 일을 가지고서 상담 요청을 하는 경우가 굉장히 난처합니다. 이런 일은 별일 아니니 상담까지 하실 필요는 없다라고 말씀하시면 섭섭해 하시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말을 여기서 드리고 싶은 겁니다.
학교에서 별다른 이야기가 없다면 또는 아이가 부모님에게 별다른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면 아이가 학교생활을 잘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걱정하지 마시고 따로 정말 필요한 사항이 아니라면 담임교사와 아아늘 믿고 맡겨주시는게 학교 입장에서는 최고의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