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하는 말을 따르지 않고 반대로 행동하는 사람을 청개구리라고 부르는 이유?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남이 하는 말을 따르지 않고 반대로 행동하는 사람을 청개구리라고 부르고는 하는데요. 그래서 궁금해진 점인데 남이 하는 말을 따르지 않고 반대로 행동하는 사람을 청개구리라고 부르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옛날 이야기에 나오는 청개구리 때문이에요. 엄마 말을 항상 반대로 하던 청개구리가 있었대요. 엄마가 돌아가시면서 냇가에 묻어달라고 하셨는데, 청개구리가 마지막엔 그대로 했어요. 그래서 비가 오면 무덤이 떠내려갈까 봐 울었다고 해요. 이 이야기에서 말 안 듣는 사람을 청개구리라고 부르게 된 거예요.

  • 모두가 자기 기준에 찬성하면 좋은사람이고 반대하면 나쁜사람이란 기준에 차이가 되어버렸고 우화에 나오는 청개구리 이야기를 비유해서 그런 표현을 자주 하고 이해를 쉽게하기 이해 예전에 자주 사용했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