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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이야기 실화이야기입니다 내가 직접껵은이야기는 아닙니다
무서운이야기 실화
어떤남자가 서울잠실에 있는 지인의 장례식장에가서 조문을 한뒤 새벽1시에 운전을 하고 노량진 한강철교로 가서 운전을 하고 있었다. 노량진한강철교에게 가면 가로등이 하나있었고 방법시스템과 cctv가 설치되었다
어떤남자가 운전을 하고 1차도로에서 2차로도로 차선변경하고 주행을 하는데요 어떤남자 2명 담배를 피우면서 서로 대화를 하고 있었다. 뭐지? 하고 주위를 살펴보았는데 사고가 난것이였다. 사람이 다칠정도로 사고는 아니였고 급제동을 하여 트랭크에 박은것이였다. 위험하게 차가 오고있는데 차를피해서 대화를 하지 굳이 차고 오고있는데요 이남자들 뭐하짓이지? 별생각이 다들었다. 젊은 남자2명이 대화를 하고 있는사이 어떤여자한명이 서있었다. 그여자는 그남자가 대화를 하고 있는데 빰이 다을정도로 쳐다보고 있었다. 이여자 미쳤구나 차가 위험하게
달리고 있는데 위함하게 뭐하는거야? 그여자는 하얀원피스에 머리가 엄청길었고 발이 없는여자 였다, 발이 없어서 궁중에떠 있었고 그남성2명이 대화를 하고 있는데요 그남자를 죽여버린다는듯이 무서운얼굴로 빤히 쳐다보고있었다. 안되겠다 싶어 그여자랑 눈이 마주치면 죽는구나 생각하고 여자를 따돌리고 경기도 일산에 있는 자유로로 향했다. 자동차에서 전화가 왔고 나는 전화를 받았다 봤지? 그러는것이 였다 소리를 지르며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내가 뭘본거지 ? 사람을 본건지 귀신을 본건지. 햇갈리 정도였다 전화로 그여자가 무서운목소리로 봤지?
이러는것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