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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이야기 실화이야기입니다 내가 직접껵은이야기는 아닙니다
무서운이야기 실화
어떤남자가 서울잠실에 있는 지인의 장례식장에가서 조문을 한뒤 새벽1시에 운전을 하고 노량진 한강철교로 가서 운전을 하고 있었다. 노량진한강철교에게 가면 가로등이 하나있었고 방법시스템과 cctv가 설치되었다
어떤남자가 운전을 하고 1차도로에서 2차로도로 차선변경하고 주행을 하는데요 어떤남자 2명 담배를 피우면서 서로 대화를 하고 있었다. 뭐지? 하고 주위를 살펴보았는데 사고가 난것이였다. 사람이 다칠정도로 사고는 아니였고 급제동을 하여 트랭크에 박은것이였다. 위험하게 차가 오고있는데 차를피해서 대화를 하지 굳이 차고 오고있는데요 이남자들 뭐하짓이지? 별생각이 다들었다. 젊은 남자2명이 대화를 하고 있는사이 어떤여자한명이 서있었다. 그여자는 그남자가 대화를 하고 있는데 빰이 다을정도로 쳐다보고 있었다. 이여자 미쳤구나 차가 위험하게
달리고 있는데 위함하게 뭐하는거야? 그여자는 하얀원피스에 머리가 엄청길었고 발이 없는여자 였다, 발이 없어서 궁중에떠 있었고 그남성2명이 대화를 하고 있는데요 그남자를 죽여버린다는듯이 무서운얼굴로 빤히 쳐다보고있었다. 안되겠다 싶어 그여자랑 눈이 마주치면 죽는구나 생각하고 여자를 따돌리고 경기도 일산에 있는 자유로로 향했다. 자동차에서 전화가 왔고 나는 전화를 받았다 봤지? 그러는것이 였다 소리를 지르며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내가 뭘본거지 ? 사람을 본건지 귀신을 본건지. 햇갈리 정도였다 전화로 그여자가 무서운목소리로 봤지?
이러는것이였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재미있는 무서운 이야기 잘 봤습니다. 그런데 이건 질문이 아니네요?
여기는 질문과 답을 나는 커뮤니티라 내용이 적절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혹시나 이런 관련 내용으로 해서 누군가 신고를 할까봐 답변 남겨 드리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봤구나.....!!?!"
삐이이익- 하는 날카로운 기계음을
끝으로 전화는 끊어졌다.
그리고 휴대폰도 먹통이 되었다.
"아이씨, 대체 뭔데?!!"
나는 문뜩 겁에 질려
자유로를 미친듯이 질주하기 시작했다.
내 머리는 공포로 인해
쭈뼛쭈뼛 서기 시작했다.
내 얼굴은 공포로 인해
새하얗게 질려 핏기 하나 없었다.
그리고 내 머리칼은
점점 파란색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내 주둥이는
점점 튀어나오기 시작했다.
그렇다, 그 모습은 마치-
고슴도치였다.
한마리의 짐승이 되어
미쳐날뛰는 기계를 다루는
한마리의 메카니컬 고슴도치.
아니.
이건 단순한 고슴도치가 아냐.
그래, 이건ㅡ
소닉이었다.
그래, 그랬던거야.
소닉!!
난 소닉으로 각성했다!!!
그래, 그래, 그래, 그래, 그래!!!
난 소닉이야!!!
그 여자 귀신을 본 이후로
난 이미 죽었던 거야.
그래서 소닉이 되버린거야!!
왜냐하면 소닉은...
소닉은....!!
이미 시체나 다름 없으니까.
이미 죽은 프랜차이즈니까.
마치 한국 주식시장처럼.
데드 맨 워킹.
아니, 데드 헤지훗 워킹!
그런데 사실 고슴도치는 걷지 못한다.
하지만 소닉은, 소닉은!!
고슴도치임에도 불구하고 걸어다닌다!!
아니!!
게다가 겁나 빠르게 달리기까지 한다!!!!!!
그래!!!! 난 소닉이야!! 엄마-!!!!!!!!!!
"441012288823032
(=끼얏호우~~~~~~!!!!!!)"
나는!!!
자유로를 6,120km/h로 질주하는
자유로운 라이더, 소ㄴㅡ
쾅!!!!!
코너길에서 미처 핸들을 꺽지 못하고
그대로 도로 밖으로 나가버렸다.
왜냐하면
질주 중에 커버를 돌기 위해
속도를 줄이는 건
하남자니까.
"아-"
당연한 결과였으나
나도모르게 짧은 탄식이
흘러나왔다.
그래도, 후회는 없다.
'훗, 최고의 질주였어.'
하지만.
딱 하나, 위(고슴도치 위)생(날 생)에
미련이 있다면...
그건.. 바로.....
"테이이이이이이이이일즈-!!!!!!!!!!!!"
ㆍ
"다음 뉴스입니다.
오늘 새벽 1시 10분경에
차를 몰고
자유로를 질주하던 한 남성이
도로 바깥으로 날아가
실종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그가 소닉이 되어 사라진 이후부터
괴상한 목격담이 들리기 시작한다.
새벽의한강철교에선 길거리담배빵을
하는 무개념들 사이에 얼굴이 붙을정도로 지나가던차에 다가가 운전자를 시체로 만드는 귀신이,
새벽의 자유로에선
굉음과,
소닉이 지르는 괴성과,
끼얏호우와,
미친듯이 질주하는 한대의 차량이
가끔 목격된다고 한다.
그리고 세간에선
이를 각각
'한강철교의발없이둥둥떠다니는사람소닉만드는여자귀신(무섭게 이쁨)'
과
'자유로 소닉'
으로 불리게 되었다.
이게 정말 실화가 아닐 거 같지.............?
응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