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물건을 한 개 집어서 계산을 기다리는 데 앞 사람이 양보하는 것은 배려인가요?

동네 마트 한가한 시간대가 있는 반면 사람들이 몰리는 시간대가 있습니다. 특히 행사를 하거나 세일하는 경우 사람이 몰리는 상황에 물건 한 개 집어서 계산 기다리는데 앞 사람이 물건이 많은 상태에서 저를 보고는 먼저 계산 하라고 하는 것은 양보이자 배려가 맞는거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가끔 대형마트나 큰 마트를 가면 물건을 많이 안 사고 한두개 사서 기다릴 때가 있도 다른 사람이 물건 많은 사람 뒤에 기다릴 때가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그냥 빨리 되는 사람 보면 먼저 계산하라고 합니다. 그게 서로에게 맞고 효율적일 것 같더라구요. 한 개 사고 기다리는 사람은 시간 낭비 안해서 좋고 많은 사람은 남을 배려해서 좋은 거 같아요. 서로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며 사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 그렇죠.

    상대방에 대한 배려지요.

    그러나 그 배려가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가지는 말아야 합니다.

    내 바로 뒤의 분에게 양보하는 것은 내 차례를 양보하는 것이라 상관없지만

    그렇지 않은 분에게 양보하는 것은 양보가 아니라 오지랍에 민폐가 될수 있죠.

    하지만 이번 상황은 확실히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맞습니다.

  • 물건대에 계산을 하나만 할경우는 시간이 오래걸리지 않기때문에 앞사람이 양보를 해주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분들은 양보와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넓으신 분들입니다

  • 안녕하세요.

    마트에서 물건 계산이 늦어질수 있을듯

    하여 먼저 계산하게끔 해 주는 행위는

    배려의 마음이 맞으며

    감사할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가 각박히다고 해도 곳곳에

    작은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그래도 어울리며 살아가는 세상을

    만드는거라고 생각합니다.

  • 보통 마트에서 하나만 산 사람에게 계산을 하는데 꼭 양보를 해줘야 하는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하나만 산 사람에게 양보를 해주면 좋은 행동 같습니다.

  • 네, 맞습니다. 보통은 물건의 개수를 떠나서 순서대로 계산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선의로 시간이 오래 걸릴까 봐 양보해 준 것으로서 이는 양보이자 배려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