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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 폭등이 국내 중소 수출 기업들의 해상 물류비 부담 가중과 무역수지 흑자 폭 둔화에

미친 단기적 타격은 어떠한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

    말씀하신 부분이 다 맞습니다. 운임의 급등은 결국 기업들의 비용으로 작용하기에 이에 따라 마진을 깎아먹게 됩니다. 현재 이란전쟁으로 인한 불확실성 및 원유에 대한 가격 급등으로 여전히 컨테이너 운임지수가 높은 편이며 이에 따라 수출입 기업들은 운임을 부담하는 경우 고유가와 함께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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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홍재상 관세사입니다.

    정확한 효과에 대한 산출은 필요합니다만, 운임이 상승하게 되면 가장 먼저 타격을 바든ㄴ 곳은 중소 수출기업이 될 것입니다.

    무역수지 자체에 대해서는 단기적으로 제한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나, 일단 무역수지적 측면은 대기업들이 이끌어가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일부 상쇄가 될 것입니다.

    https://www.shippingnewsnet.com/news/articleView.html?idxno=71094

    운임이 감당하지 못할 수준으로 늘어나게 되면 수출지연 등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위에 언급하였듯 최근의 우리나라의 무역수지는 반도체 초호황 경제가 굉장히 큰 측면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아주 큰 영향이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