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사원 입장에서 처음부터 업무 배우는 부담 있는데 여기에 남자친구 사진까지 공개하면 많은 직원들에게 관심 받을 뿐만 아니라 사적인 질문 듣고 답 해주어야 하고 혹시라도 연장 근무나 휴일 특근 발생 시 안되는 경우 발생하는데 그 이유 대부분 남자친구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자체도 부담되어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에 새로 들어온 신입 사원 입장에서는 사생활이 직장 동료들에게 지나치게 공개되거나 메신저 프로필 사진 등으로 인해 업무 외적인 가십거리가 되는 것에 부담을 느꼈을 수 있으며 실수로 올렸다가 아차 싶어 지웠거나 공과 사를 명확히 구분하고 싶어 하는 개인의 성향 때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