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두산과 기아 경기에서 야수가 투수로, 투수가 타자로 투입되었던데 왜 이런건가요?

30점 경기도 처음봤지만

9회 야수가 투수로 가고

투수가 타자로 갔던데 이게

지명타자 소멸되어서 그렇다하더군요

지명타자 소멸은 왜 되는 것이고

어떻게 되는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명타자가 수비로 나가게 되면 지명타자가 소멸됩니다.

    이후부터는 투수가 타석에 들어가야 합니다.

    기아에서 야수를 투수로 투입한 것은 경기 점수차가 너무 크니까 투수를 더이상 소모하지 않기 위해서구요.

    경기는 이미 기울엇고 나름 볼거리도 되는 거죠.

  • 점수 차이가 너무 나서 야수가 투수로 간거에요.

    근데 저도 기아팬인데 야수가 생각보다 투수로 잘해서 놀랐네요.

    그리고 지명타자가 수비로 가고 그래서 투수가 타자로 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