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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년 전 봤던 영화를 찾고 싶어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소재로 한 영화였고요. 애니메이션 아니고 실사 영화였어요. 분위기도 어두웠어요. 주인공이 험프티덤프디나 체셔 고양이를 보는데, 걔네가 실존하는 건지 아니면 정신질환 때문에 보이는 건지 아리까리하게 연출됐던 걸로 기억해요. 엄청 옛날 영화는 아니고 배경은 2000~2015년 쯤이었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궁금하신 영화가 혹시 2008년에 개봉한

    <이상한 나라의 피비> 인가요?

    투렛 증후군을 가진 소녀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연극에 참여하게 되면서 행복을 느끼고 성장해 나가는 스토리인 것 같아요~

    상상력이 풍부해서 다른 사람 눈에 보이지 않는 큰 알처럼 생긴 험프티덤프티 환상을 보고 이야기도 나누는 장면이 나오네요!

    -- 유튜브에 영화를 30분정도 요약해 놓은 채널이 있으니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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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혹시 2010년 개봉한 팀 버튼 감독, 조니 뎁 주연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아닐까요?

    팀 버튼 감독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실사와 CG를 결합한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