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직장 퇴직 연령은 어느 정도인가요?

오랜 만에 대학 선배들을 만나면,

30대 후반부터 직장 퇴사하고 개인사업, 식당 등을 창업했다고 하는데,

잘되기를 바라면서도,

요즘에는 직장 생활은 몇살까지 할 수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케이스마다 다를 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퇴직 연령을 다 채워서 퇴직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조기 퇴직하고 제2의 인생을 사는 것 같습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과거에 비해서 더 퇴직 연령이 낮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반 직장의 경우 대부분 회사 규정이 정년을 60까지는 보장하고 있지만 실제로 그 때 까지 일하는 경우가 요즘은 없어지는 것 같아요... 주변에 보면 50대에는 거의 다 퇴직하시는 것 같습니다.

  • 요즘 직장 퇴직 정년은 보통 60세까지 가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나 그 때까지 버티기는 사실상 자의반 타의반으로 힘들어

    50대 초반에 명퇴를 하거나 그만두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다만 공무원의 경우는 60세까지는 근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건강과 직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그리고 일부 현장직의 경우는 65세, 70세까지 일하는 분들도 계시고요.

    요즘은 은퇴 후에도 계속 일하는 분들이 많아서 정해진 나이는 없어요.

    건강하고 원하시면 더 오래 일하실 수 있어요.

  • 사회가 급변하고있다보니 퇴직연령이 낮아지긴합니다만 질문자닝께서 걱정하시는만큼 30대는 별로없습니다 다만 30대때는 퇴직후 새로운일을 하기에 오히려 적절한 시기라고 생각될수도 있습니다 50대때 퇴직해서 새로운일을하기에는 리스크가 좀있습니다

  • 요즘은 워낙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라고 해서 퇴직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보통은 50대 중후반에 퇴직을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정년이 보장되지 않는 그런 직업을 가진 사람들 기준에서 말이죠

  • 최근 대한민국 직장인의 평균 퇴직 연령은 약 49~51세로 법정 정년인 60세보다 낮으며 퇴직 사유의 절반 이상이 권고사직이나 정리해고 등 비자발적 퇴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 요즘 직장인 평균 퇴직 연령은 공기업, 대기업 기준 50대 초반, 중소기업은 40대 후반~50대 전후로 더 빠른 편입니다. 하지만 조기퇴사(30대 후반~40대 초반)도 많아졌습니다. 업무 강도, 조직문화, 워라밸 등을 이유로 퇴사 후 창업, 이직, 전직을 선택하는 경우가 늘었습니다. 정년은 법적으로 60세이지만, 실제론 50세 전에 경력단절 겪는 사례도 많아 미리 제2 준비를 하는 추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