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금 가격이 많이 오르고 있는데요 . 실제로 판매하려고 할 경우에 ?
안녕하세요 . 요즘 금 가격이 폭등 중에 있는데요. 실제로 금을 매각하려고 하면
약 13-14만원이 차이가 나는 한돈에 84-85만원 이라고 합니다. 왜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는 걸까요 ?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실물을 금을 보유하신 상태에서 팔게되면 괴리감이 존재하는데 우선 매수시엔 VAT10%가 포함됩니다. 즉 이부분으로 인하여 매수가와 매각가의 차이가 존재하며 또한 실물금은 중간의 도매부터 소매까지 유통경로가 매우 길며 거기다가 각종 보관비와 수수료가 존재합니다. 그러다보니 이부분까지 10~20%사이의 별도 수수료나 유통마진이 발생하다보니 실제 국제금가격이나 금시세가격과 매각간의 가격차이가 크게 나는것입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윤만수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뉴스에도 많이 다루는 이야기 입니다. 실제 금을 사실때 카드로도 살 수 있습니다. 판매자가 부가가치세 10%가 붙게 되고 금 자체를 반지, 골드바로 만드는 세공비 및 필요 공임 그리고 판매처 운영비등이 반영되어 실제 금 사고 팔때 기준금액이 상이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금 한돈 시세가 지금 보면 한국금거래소 기준으로 86만원 정도 입니다 그러니 팔때 84-85만원이면 맞는 가격이죠
금 살때는 부가가치세 10프로가 금가격에 더해집니다 85만원이라치면 85000원 부가세 붙여서 사야하는거죠 그래서 살때랑 팔때 가격차이가 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은 구매(살 때) 시에는 부가가치세·가공/유통 마진이 붙고, 판매(팔 때) 시에는 순금만을 기준으로 계산해 비용이 반영되기 때문에 살 때와 팔 때 가격이 항상 다르게 형성됩니다. 특히, 팔 때는 업체가 내게서 사들이는 가격(매수가) 기준으로 계산해, 부가세·프리미엄이 반영되지 않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을 살 때 가격에는 부가가치세와 가공비, 유통 마진이 포함되지만 팔 때는 순금 함량 기준으로만 평가되기 때문에 큰 가격 차이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시세가 많이 올라도 매각 시에는 세금과 유통비용이 빠져 체감 수익이 작아 보이게 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을 살때와 팔때 가격차이가 나는 스프레드가 발생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부가가치세 10%가 있으며 금을 유통마진과 세공비용 등이 덧붙습니다.
이러한 비용 차이가 금은방, 금거래소 등을 운영할수 마진으로 작용하면서 차이가 나는 것이지요.
참고 부탁드려요~
1명 평가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금 매매 시에 가격 차이가 크게 발생하는 이유는 살때 지불한 10%의 부가가치세랑, 제품 제작에 들어간 세공비를 팔때는 돌려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매입업체가 금을 다시 녹이는 정련비용과 운영마진을 제외하게됩니다. 그래서 시세 차이가 어쩔수없이 구조적으로 벌어지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실물 금은 시세가 최소 15% 이상 올라야 본전이니, 거래시에는 여러 업체의 매입 시세를 꼼꼼히 비교해 보시는걸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무냏주신 금 가격에 대한 내용입니다.
금 투자를 하실 때에 현물로 사시면
엄청난 수수료를 감당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가격 차이가 많이 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을 실제로 매각할 때 시세보다 가격 차이가 크게 나는 이유는 부가세, 가공비, 유통마진이 매입가에 포함되기 때문이며 특히 골드바나 장신구는 형태에 따라 공제되는 비용이 달라 체감 가격 차이가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