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라고 하는 것은 오행에 따라서 여러가지 공생과 상극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러는 것에서 각 수치별 차이가 있고 그 경우가 있는 것이죠. 그런데 현실적으로 물이 불을 이기는 사주가 맞다고 하여도 불이 꼭 물에게 패배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주라고 하는 것은 하나의 통계입니다. 이런 통계는 말 그대로 횟수와 시행에 따라서 결과가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그 횟수와 시행에서 확률이 90%라고 하여도 10%의 변수와 오차가 있습니다. 이런 것으로 차이가 나는 것이죠. 실제로 동전의 앞면이 나올 확률이 90%라고 하여도 처음 10번은 이런 확률과 관계가 없을 정도로 나옵니다. 이를 큰 수의 법칙이라고 하여서 점차 그쪽으로 향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본인이 노력을 한다면 그 수를 이길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고 통계를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