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ㅈㄴ꼴보기 실은 상사는 어떨기 해야하죠??

안농하시오. 직장에 ㅈㄴ게 꽁보기싫은 사람이 있어요. 같은 업무는 아니라 자주안보고 가끔 만나는데 인사도 안받아서 무시합니다 강 개패버리고 싶은데 어쩌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꼴보기 싫은 직장 상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공과 사의 문제이기에

    공적인 영역에서 서로 잘 일하고

    사적인 영역에서는 마주하지 않으면 될 것 같아요.

  • 마주칠 때마다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상사는 철저하게 공적인 비즈니스 관계로만 대하며 감정을 분리해야 합니다. 인사를 받지 않는 것은 상대방의 인격 문제이므로 굳이 상처받거나 무안해할 필요가 없습니다. 상대가 인사를 무시하더라도 본인의 평판 관리를 위해 가볍게 목례만 하고 바로 제 갈 길을 가는 것이 좋습니다. 주변 직원들이 있는 상황에서 인사를 지속적으로 무시당하면 오히려 상대방이 속좁은 사람으로 낙인찍히게 됩니다. 같은 업무가 아니라 자주 마주치지 않는다는 점은 직장 생활에서 매우 큰 다행입니다. 가끔 만날 때 외에는 머릿속에서 그 사람에 대한 생각 자체를 완전히 지워버리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 직장을 다니시는 회사원 분들이시라면 아마도 못난 상사 한두명 쯤은 있을거라 생각 합니다. 저또한 정말로 싫은 상사가 있는데 가끔씩 모르게 무시 하기도 합니다. 아주 소소한 복수라고 해두죠. 그런 상사가 있으면 회사 다니기가 정말로 싫어요. 그래서 이직이나 사표를 상사 얼굴에 던저 버리고 싶은 마음이 항상 굴뚝 같아요. 하지만 생계를 위해서 어쩔수 없이 참고 다니는 거죠. 힘들어도 어쩌겠어요. 돈을 벌어야 하니까 억지로 다니는 거죠. 그래도 상사 뒤에서는 열심히 뒷담화를 하면서 회사를 다니고 있네요. 못된 상사 밑에서 일하시는 모든 회사원 분들에게 힘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 그냥 신경 쓰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자주 안 보고 가끔 만나는 사람한테까지 이런 감정 품어서 좋을 건 하나도 없지 않을까요? 마음을 비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