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이라도 외출 한다고 해서 꼭 외출모드를 키는게 좋지는 않으며, 외출모드의 장단점을 아래와 같이 설명드립니다.
외출 모드를 사용하면 좋은경우
장시간 외출: 2시간 이상 외출할 경우 실내 온도가 급격히 떨어져 다시 데우는 데 더 많은 에너지가 소모될 수 있습니다. 외출 모드를 사용하면 실내 온도를 적정하게 유지하여 에너지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겨울철: 겨울철에는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배관이 얼 수 있으므로, 외출 모드를 설정하여 동파를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외출 모드를 사용하면 좋지 않은 경우
짧은 시간 외출: 30분~1시간 정도의 짧은 외출이라면 외출 모드를 사용하는 것보다 보일러를 켜 둔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외출 모드로 설정했다가 다시 온도를 올리는 데 더 많은 에너지가 소모될 수 있습니다.
여름철: 여름철에는 난방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외출 모드를 설정할 필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