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요리후에 식기는 어떻게 씻어야 비린내가 안날까요?

특히,컵에서 비린내가 나면 오래가는것 같아요.

생선요리한후엔 특별히 더 신경써서 설겆이를 하는데도 똑같은거 같아요.

건조된 컵을 다시 베이킹소다 와 식촛물에 담구어 씻어보아도 비릿한내가 가시질 않아요.

어떻게 설겆이를해야 비린내가 안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생선 요리 후 설거지할 때는 보통 주방 세제를 충분히 사용하고 뜨거운 물로 헹구는 게 기본입니다. 그래도 비린내가 남는다면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순서대로 사용하는 방법이 효과적입니다. 컵에 먼저 식초를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10~15분 정도 담갔다가 헹구고, 다시 베이킹소다를 넣은 물에 잠시 담가 세척하면 냄새가 많이 줄어듭니다. 건조할 때는 완전히 말려서 보관하는 게 냄새 예방에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세척 도구도 청결한 것으로 자주 바꾸는 게 도움이 됩니다.

  • 생선요리 후에는 식초와 레몬즙을 물에 섞어 헹구면 비린내가 덜 나요.

    설거지 후에는 뜨거운 물과 세제를 충분히 사용하고,

    컵은 햇볕에 말리거나 베이킹소다를 다시 사용해보세요.

    그리고 비린내가 계속 난다면 식초물에 잠시 담갔다가 헹구는 것도 좋아요.

  • 생선 요리한 뒤에 접시에서 비린내가 날 수 있는데

    이런 비린내는 산성 물질을 중화시키거나 흡착력을 가진 재료로

    접시를 씻어내게 되면 이를 제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생선 조리 후 식기는 먼저 키친타올로 기름기와 음식물을 닦아냅니다. 그리고 식초나 레몬즙을 푼 따뜻한 물에 담갔다가

    세제로 꼼꼼히 씻습니다. 마지막으로 베이킹소다를 살짝 뿌려 문지른 뒤 깨끗이 헹구면 비린내가 제거된다고 합니다.

    가급적 온수로 설겆이를 하는게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