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가끔 뜬금없이 허공을 보고 짖어요

비숑이고 1살 좀 넘었는데 가끔씩 허공을 보고 막 짖어요 으르렁 대고 짖음이 멈추고 나서도 계솓 그쪽을 바라봅니다 막 냄새 맡는 듯이 코도 움직이고요 제가 귀신 무속 이런 쪽을 즐겨보지만 귀신이 보는 것 같지는 않거든요 혹시 무슨 이유가 있나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이 못 듣는 소리를 들었을수도 있어요

    저희 개도 그랬었는데 물어보니깐

    개는 사람보다 훨씬 귀가 좋아서

    벽 안의 배관 소리, 엘리베이터 소리, 밖에서 나는 작은 소음, 벌레나 쥐 같은 작은 동물의 움직임에도 반응할 수 있다더라고요 그리고 그게 빈도와 정도가 심해지면 그러면 병원을 가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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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강아지를 좋아하고 키우지만 가끔 그럴때 소름돋고 무섭더라구요... 아마 저희한테 안보이는 무언가가 보여서 그런걸로 알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