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님의 심정 이해합니다. 동감하기도 하고요.
저는 나이 들면서 허탈해하고 아쉽기도 하며 때론 서럽다고 느끼는 경우는 몸의 근육이 빠져나가는 것을 알 때입니다.
예전 같으면 하체운동하고 상체운동을 2주 정도 하면 몸에 근육이 붙고 어디를 가든 자신감이 있었는데 요즘은 표시도 안나고 종합병원이 되는 거 같아 어느땐 우울할 때도 있어요.
몸에 불필요한 지방을 빼려면 빨리 걷기를 하라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마음대로 되지않으니 그냥 웃습니다.
요즘 염색을 하지않고 자연 그대로 관리하시는 분들도 있으시던데 미용실 원장님 한테 상담하시고 한번 도전해 보시지요.^^